인제군,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‘역세권개발’ 박차... 미래 100년 설계

인제(원통)역 중심 ‘3만 정주 압축도시’ 조성... 백담역은 ‘글로벌 체류형 관광지’로 육성

2026.02.04 11:30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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