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녹취 보도, ‘확인’ 아닌 ‘단정’으로 흘렀다”…신천지예수교회, 왜곡 주장

“통화 일부만 편집 공개해 맥락 삭제…정치 개입 지시·계획 발언은 없었다”

2026.01.21 13:11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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