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호 KBS 명예봉사단장 “‘동백 아가씨’의 회한…파독 광부·간호사 위해 무대 만들어”

- “고국 오면 꼭 가요무대”…그들에게 끝내 들려주지 못한 신청곡
- 농악 좋아한 파독 광부의 암 투병 소식…‘아트 메모리’ 콘서트의 시작
- 예산도, 후원도 ‘막막’…아내의 한마디와 주변의 도움으로 전 세계 전한다

2026.01.09 16:47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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