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자원부, 겨울철 자동차 안전 관리법 ‘냉각수와 부동액’

  • 등록 2023.12.13 08:02:43
크게보기

 

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| 여름에는 냉각수, 겨울에는 부동액 주기적으로 교환해 줘야 한다는 말 들어보셨죠?

이 둘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안전할까요?

 

◆ 사계절 필요한 ‘냉각수’

 

냉각수라고 하니 여름에만 중요할 것 같죠?

아니에요.

자동차 엔진은 늘 뜨겁기 때문에 사시사철 필요합니다.

 

◆ 냉각수가 얼고 끓는 것을 막아주는 ‘부동액’

 

냉각수는 부동액과 혼합해 사용하는데요.

부동액은 겨울엔 냉각수가 얼지 않게, 여름엔 끓지 않게 해줘 엔진 과열을 막아줍니다.

 

◆ 올바른 냉각수 사용법

 

· 교환 시기

- 2년/40,000km 기준

단, 엔진 상태에 따라 교체 주기가 빨라질 수 있음

 

· 주의사항(자체 교환 시)

- 장갑 등 손 보호 가능한 물품 준비

- 엔진을 충분히 식힌 후 교환

 

· 사용 물 종류

- 생수나 지하수는 함유된 철분과 미네랄이 부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정제수 사용

 

· 사용 부동액 종류

- 기존에 주입한 부동액과 같은 계열의 부동액 사용

(다른 계열의 부동액을 사용할 경우 부유물 등이 생길 수 있음)

장은미 okok7117@naver.com
Copyright @인사이드피플 Corp. All rights reserved.


인사이드피플 | 등록번호 : 서울,아54488 | 등록일 2022-10-07 | 발행인/편집인 : 노승선 주소: 서울시 중구 퇴계로 210-12, 6층 605호(필동2가,안전빌딩) | 전화번호 : 02-2267-0077 인사이드피플 © www.insidepeople.co.kr All rights reserved. 인사이드피플의 모든 콘텐츠(기사 등)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, 무단 전재, 복사, 배포 등을 금합니다.